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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cipe 브랜드 소개

i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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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who are really serious about software should make their own hardware

Alan Kay

IT업계에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정말로 잘하고 싶으면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한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저희가 만드는 화장품 소재를 정말로 잘하고 싶고, 그 소재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든 브랜드가 아이레시피입니다.

아이레시피 브랜드 화장품을 만들게 된 보다 직접적인 동기는 화장품 소재를 판촉 하기 위해 저희 회사의 연구원들이 수작업으로 화장품 완제품 샘플을 만들어서 라벨을 붙여 국내외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화장품 완제품의 숫자가 늘어나고 이에 대한 국내 외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 이상 수작업으로 생산이 불가능하여 실제 화장품 OEM업체에 의뢰하기 시작해 생산을 늘려왔고, 이렇게 당사 화장품 완제품 브랜드인 아이레시피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국내외 고객들에게 아이레시피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이레시피에는 직접 만드는 저희 회사의 화장품소재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저희 아이레시피의 홈페이지로 직접 가실 수 있습니다. 아이레시피를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