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진뷰티사이언스입니다.
SPF/PA 지수를 높이기 위해 UV 필터 함량을 올릴 때마다 무거워지는 제형과 O/W 저점도 안정성 문제로 고민하셨나요?
O/W 저점도 처방의 난제, HYDROSOLA-EBD2X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HYDROSOLA-EBD2X는 UV Filter 함량을 강화하여 BEMT 15%, DHHB 12%, EHT 10%의 강력한 Broad-Spectrum 조합으로 UVA와 UVB를
빈틈없이 차단합니다. 라멜라 구조 기반의 안정적인 O/W 시스템으로 물에 가볍고 산뜻하게 분산되며, 고함량 UV Filter 처방에서도 저점도 제형 구현이
가능합니다.
선 미스트부터 선 세럼, 로션까지, HYDROSOLA-EBD2X로 선케어 처방의 자유도를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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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케어 제형 개발의 가장 큰 난제였던 고체형 UV filter의 까다로운 가온 및 유상 용해 공정이 이제 완전히 생략됩니다. HYDROSOLA-EBD2X는 37%의 UV Filter를 안정적인
1㎛ 이하의 sub-micron 멀티라멜라 구조에 담아낸 Ready-to-Use O/W 소재로, 수상에 간편하게 분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함량 UV filter 적용 시 필연적으로 뒤따르던 무겁고 답답한 사용감의 한계를 완벽히 극복했습니다. 처방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가볍고 산뜻한 저점도 선 세럼, 플루이드, 선 미스트까지
안정적으로 구현해 보세요! 완전히 새로운 제형 설계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자외선 차단 성능은 UV Filter의 함량뿐만 아니라 피부 위에 얼마나 균일하게 분포되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일반적인 대형 입자 에멀젼은 피부 표면에 도포될 때 UV 필터가 뭉치거나 불균일하게
얹어져 자외선이 차단되지 않는 미세한 빈틈을 남기기 쉽습니다. 반면, HYDROSOLA의 Phospholipid 기반 1㎛ 이하 sub-micron 멀티라멜라 구조는 피부 굴곡을
따라 빈틈없이 초밀착되어 UV 필터를 미세하고 균일하게 도포해 줍니다.
미세한 입자가 만드는 균일한 커버력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외선 차단 성능을 경험해보세요.

"내 피부에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과연 속까지 흡수되어도 안전할까요?"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피부 흡수 유해성 이슈는 선 케어 시장의 오랜 불안감이었습니다. 하지만 HYDROSOLA의 견고한 멀티 라멜라 테크놀로지는 구조 내부에 UV 필터를
안정적으로 가두어 성분이 피부 속으로 침투할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특히 오일이 겉돌지 않도록 정교하게 구조화되어 있어 선 제형 특유의 끈적임이 덜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표면에서부터 빈틈없이 흡수하고, 피부 속은 끈적임 없이 안전하게 보호하는 '안심 베리어 선 케어'를 지금 시작해보세요!


그동안 고함량 자외선 차단제는 점도가 낮아지면 유화계가 불안정해져 미스트 같은 저점도 제형으로 구현하기 까다로웠습니다. 하지만 HYDROSOLA-EBD2X는 가온 공정 없이도 저점도 처방을 손쉽게 완성하며, 견고한 라멜라 구조가 유화 입자를 감싸 저점도에서의 계면 불안정성을 완벽히 해결합니다. 덕분에 분사하는 순간 제형이 미세하고 균일한 드롭(drop)으로 깨어지며 공기 중으로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게 됩니다. 펌프 막힘이나 제형 분리 걱정 없이, 고함량 UV 필터를 가볍게 밀착시키는 완벽한 프리미엄 안개 분사 선 미스트를 직접 실현해보세요!


📍 위치 : 서울 COEX D홀
📍 부스 번호 : D-G30
📅 전시 기간 : 2026년 7월 1일(수) ~ 7월 3일(금)
선진뷰티사이언스 부스에 방문하시면 본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린 소재들을 직접 테스트하고 전문 연구원과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미팅 예약 시 대기 없이 상담이 가능합니다.
전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으로 현장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도 있는 기술 미팅이나 처방 상담을 원하시는 연구원님께서는 사전 미팅 예약을 권장드립니다.
미팅하시는 분들께는 선착순으로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드릴 예정입니다.
연구원님의 혁신적인 처방 개발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선진뷰티사이언스가 부스 D-G30에서 기다리겠습니다.

Q1. HYDROSOLA를 수상에 적용한 경우와 동일 함량(Net%)의 UV Filter를 일반 유상에 직접 적용한 경우, 자외선 차단 성능이나 제형 안정성에 차이가 있을까요?
A: 네,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 SUN Serum 제형에 HYDROSOLA-AOC를 25% 적용한 경우, 해당 원료에 포함된 UV Filter와 동일
함량(Net%)의 UV Filter를 일반 유상에 직접 적용한 제형과 비교하였을 때, In-vitro 및 In-vivo 시험 모두에서 더 우수한 자외선 차단 성능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장기 안정성 평가에서도 HYDROSOLA 적용 제형이 보다 우수한 안정성을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HYDROSOLA가 1 μm 이하의 Submicron Multilamellar Droplet 형태로 제형 내에 안정적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피부 도포
시 미세한 라멜라 구조의 입자들이 피부 표면에 보다 균일하게 분포하여 UV Filter의 커버리지 및 분산 효율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자외선 차단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면, 동일한 UV Filter를 일반 유상에 직접 적용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큰 크기의 에멀젼 입자(>1 μm)가 형성되어 피부 표면에서의 분포 균일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자외선 차단 효율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자 크기 증가에 따른 응집 및 불안정성으로 인해 제형 안정성 측면에서도 HYDROSOLA 적용 시스템 대비 불리할 수 있습니다.
Q2. 유기자차 선크림은 간혹 옷에 노랗게 묻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HYDROSOLA를 사용한 유기자차 선크림은 그런 문제가 덜할까요?
A: HYDROSOLA를 적용한 선크림도 피부에서 의류로 제품이 전이되는 현상 자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유화 제형(Macroemulsion)에서는 색상을 띠는 UV
Filter가 유상 상태로 의류 섬유에 직접 침투하여 황변 자국을 남길 수 있는 반면, HYDROSOLA는 UV Filter가 멀티라멜라 구조 내에 안정적으로 담지되어 있어 의류에
묻더라도 섬유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물 세척 시 제거가 더 용이하며, 실제로 동일한 UV Filter 함량 조건에서 의류 잔류 및 세척성을 비교한 테스트 결과를 아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HYDROSOLA 적용 시 권장되는 처방 조건이 있을까요?
A: HYDROSOLA의 성능과 안정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조건을 권장드립니다.
* 권장 pH 범위: pH 5.0 ~ 7.5
* 권장 첨가 온도 및 단계: 유화 후 40 ~ 45°C에서 후첨(Post-addition)
* Cold Process 적용: 실온에서도 쉽게 분산되므로 Cold Process 적용도 가능합니다.
HYDROSOLA는 Phospholipid (Lecithin) 기반의 Encapsulation 구조를 갖고 있어,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하거나 강한 전단력을 지속적으로 가할 경우
라멜라 구조가 일부 손상되거나 입자 응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화 및 냉각 공정 이후, 약 40~45°C 구간에서 후첨하는 방법을 가장 권장드립니다.
다만 일반적인 화장품 제조 공정에서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온도에는 비교적 안정하며, 장시간 고온 유지 조건이 아니라면 약 70°C 수준까지는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