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안녕하세요, 선진뷰티사이언스 입니다.
피부가 숨 쉬는 듯한 가벼움과 촉촉함을 선사하는 O/W(Oil-in-Water) 베이스 메이크업. 전 세계 모든 메이크업 연구원들이 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어 하는 꿈의 제형 입니다.
그러나 왜 시중의 파운데이션과 BB크림의 99%는 여전히 무겁고 답답한 W/O나 W/S(실리콘) 시스템에 머물러 있을까요? O/W 제형은 수분이 증발하는 순간 안료(Pigment)가 주름과 요철에 지저분하게 끼는 'White Chalk Line' 현상이 발생하고, 커버력이 극도로 떨어져 메이크업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입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 R&D 센터가 이 고질적인 한계를 깨고, O/W의 산뜻함에 W/O 수준의 내추럴 커버력과 밀착력을 구현한 유니크한 [O/W 수분 촉촉 스킨톤 파운데이션 - Color Prep] 가이드 처방을 소개 합니다.
1. 스킨케어의 청량함을 담은 'Instant Tone-up'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피부를 하얗게 덮는 백탁을 넘어, 로션처럼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잡티를 케어하는 '하이드레이팅 글로우(Hydrating Glow)' 메이크업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 제형의 핵심은 O/W의 압도적인 수분감과 확실한 안색 보정력을 동시에 잡는 것입니다.
2. O/W 파운데이션은 늘 커버력이 무너지고 주름에 낄까요?
O/W 제형화의 가장 큰 난제는 '수분 증발 메커니즘'에 있습니다. 기존의 친수성(Hydrophilic) 안료들은 제형 내 수상(Water Phase)에 존재하다가, 피부 도포 시 수분이 먼저 흡수·증발하면서 갈 곳을 잃고 피부의 굴곡진 골짜기 부위로 밀려 내려가 지저분하게 뭉치게 됩니다. 그 결과 피부 요철을 따라 하얗게 선이 생기는 'White Chalk Line' 현상이 발생하고 안료가 균일하게 밀착되지 못해 커버력이 무너집니다.
3. AQUA-TITAN(EWG)은 어떻게 골끼임을 완벽히 차단할까?
- 소수성(Hydrophobic) TiO₂의 수분산화 성공: 오일상과 피부 밀착에 유리하지만 O/W 수상 투입이 불가능했던 소수성 단일 파우더의 한계를 선진의 분산 기술로 극복했습니다.
- 평평하고 매끄러운 레이어 형성: 피부 도포 과정에서 소수성 입자들이 오일막 및 피부 표면과 균일하게 상호작용합니다. 안료가 수분을 따라 골짜기로 밀려 내려가는 현상을 근본적으로 차단하여, 굴곡진 부위까지 뭉침 없이 매끄러운 'Even Spread' 레이어를 형성합니다.
4. [Color-Prep] 가이드 처방의 압도적인 Solution (AQUA-TITAN EWG 5.0% 적용)
선진의 AQUA-TITAN(EWG)은 소수성 표면 처리된 70% 고함량 이산화티타늄(TiO₂)을 수분산 액상 슬러리 형태로 안정화하여 O/W 시스템이 가진 숙명적인 한계를 완벽히 지웠습니다.
- 강력한 내추럴 커버력(Natural Coverage): O/W의 청량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분이 증발한 후에도 소수성 안료가 오일막에 탄탄히 잔존하여 W/O 제형 수준의 깨끗한 커버력을 유지합니다.
- 혁신적인 파우더 프리(Powder-free) 공정: 유상에 파우더를 비딩하거나 장시간 믹싱하는 번거로움 없이, 수상에 다이렉트로 투입하여 균일한 유화 텍스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제조 공정의 난이도와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낮춰줍니다.
- 수분 크림 같은 밀착감: 파우더 상의 무기 차단제가 유화 깨짐을 유발하던 현상을 원천 차단합니다. 뻑뻑함 없이 매끄럽게 롤링되며 모공 끼임 없는 투명한 안심 톤업을 선사합니다.
- EWG Green & Clean Beauty 사양: EWG 1~2등급 성분 위주로 구성되어 민감성 피부를 위한 마일드한 선케어 및 메이크업 베이스 처방에 완벽히 대응합니다.
5. TINA 시리즈 매칭으로 고급스러운 스킨 베이지 톤 완성
여기에 산화철에 천연 유래 징크스테아레이트를 코팅한 선진의 TINA 시리즈(Yellow, Red, Black 총)를 매칭하면 피지에 의한 다크닝을 철벽 방어하는 것은 물론, 인위적인 백탁을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스킨 베이지 톤으로 보정해 주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O/W 시스템에서의 완벽한 밀착 커버력"과 "White Chalk Line 없는 촉촉한 파운데이션", 이제 선진뷰티사이언스의 고도화된 기술력이 집약된 AQUA-TITAN(EWG)으로 실현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O/W 파운데이션 제형 개발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선진의 기술 솔루션과 가이드 샘플을 요청해 보세요!
Summary Q&A
Q1. O/W 시스템으로 메이크업(파운데이션/톤업) 제품을 설계할 때, 도포 후 주름과 모공에 안료가 지저분하게 끼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A1. 제형 내 수분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료의 이동 현상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친수성 안료는 수분이 피부에 흡수·증발할 때 안료 입자가 균일하게 밀착되지 못하고 주름이나 요철 부위(골짜기)로 밀려 내려가 쉽게 응집됩니다. 이로 인해 피부 요철을 따라 하얗게 선이 생기는 'White Chalk Line' 현상이나 불균일한 밀림이 발생하게 됩니다.
Q2. O/W 파운데이션은 W/O 제형에 비해 왜 항상 커버력과 지속력이 떨어질까요?
A2.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일상 및 피부 표면과 친화력이 높은 '소수성 안료'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일반적인 소수성 안료는 O/W 제형의 수상에 투입할 수 없어, O/W 메이크업은 안료 함량을 높이거나 유지하기 어려웠고 결과적으로 커버력이 쉽게 무너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Q3. O/W 메이크업 제형에서 산뜻한 수분감과 W/O 수준의 높은 커버력을 동시에 구현할 방법이 있나요?
A3. 소수성(Hydrophobic) 안료를 수상에 안정화한 수분산 시스템 원료를 적용하면 가능합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의 AQUA-TITAN(EWG)을 적용하면, O/W 제형 특유의 청량한 수분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분이 증발한 후에도 소수성 안료 입자가 밀리지 않고 오일막과 피부 표면에 탄탄하게 안착하여 뭉침 없는 매끄러운 레이어(Even Spread)와 우수한 커버력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Q4. 이 수분산 기술을 활용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베이스 메이크업 제형까지 처방 확장이 가능한가요?
A4. 톤업 선크림과 선세럼은 물론,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를 요구하는 O/W 기반의 스킨톤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베이스, 쿠션 파운데이션, BB크림 등 다양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형 전반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감 저하(뻑뻑함, 두꺼움) 없이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SPF)와 깨끗한 안색 보정(Coverage)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차세대 메이크업 제형 설계에 매우 유용합니다.
김동복(Dongbok Kim) / Sales Manager
E-mail : dsales@sunjinbs.com